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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시세·대출 기준

주담대 계산기 dsr 실거래가 기준 연봉별 한도 막히는 지점

by 부동산시세 에디터 2026. 10. 5.

주담대 계산기 결과가 갈리는 지점을 정리한 이미지
주담대 계산기 — 시세와 연소득 중 어디서 한도가 막히는지 확인

한 줄 답

주담대 한도는 시세로 정해지는 담보 한도와 소득으로 정해지는 DSR 한도 중 더 낮은 쪽에서 막힙니다. 시세만 믿고 계산하면 실제 한도와 크게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서울 주택구입부담지수가 3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한국경제 2026년 10월 3일 보도 기준)이라는 소식처럼,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한도를 먼저 계산해 보려는 분이 늘고 있습니다.

왜 대출 한도가 생각보다 적게 나오나요?

담보 한도와 소득 한도 두 개가 따로 있고, 더 낮은 쪽이 한도가 됩니다.

원인 1. 시세·담보인정 기준이 다릅니다

은행은 실거래가가 아니라 대출 기준 시세와 담보인정 비율로 담보 가치를 잡습니다. 내가 아는 실거래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원인 2. DSR이 소득 기준으로 막습니다

DSR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기존 대출이 있으면 새 주담대 한도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은행권 규제 비율과 스트레스 가산금리는 금융당국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인 3. 금리가 한도 계산에 들어갑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금리가 높으면 연간 원리금이 늘어 소득 기준 한도가 줄어듭니다. 금리가 한도에도, 이자에도 같이 작용하는 이유입니다.

▸ 내 숫자로 확인: KB시세 또는 감정가 · 연소득 · 기존 대출 연간 상환액

내 조건이면 얼마나 나오나요?

예시로 3억 원을 30년간 원리금균등으로 갚는 경우를 보겠습니다. 금리 4.0%와 4.3%만 다르게 넣은 단순 계산이며 실제 상품 금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을 값(예시) 월 상환액 30년 총이자
3억 원 · 연 4.0% 약 143만 원 약 2억 1,560만 원
3억 원 · 연 4.3% 약 148만 원 약 2억 3,450만 원
차이 월 약 5만 2천 원 총 약 1,880만 원

금리가 0.3%p만 달라도 30년이면 천만 원 단위로 벌어집니다. 한도가 막히는 지점은 연소득과 기존 대출에 따라 달라지므로 내 숫자로 직접 넣어 봐야 합니다. 보금자리론 같은 정책 상품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10월 금리를 동결했다고 안내했습니다(2026년 9월 28일 보도자료 기준). 상품별 조건은 직접 확인하세요.

0.3%p 차이가 30년이면 얼마가 되는지 숫자로 보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내 시세와 연봉으로 대출 한도 3초 확인

열면 이미 숫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내 값만 바꾸면 바로 나옵니다

그래도 한도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상환 기간·방식·기존 대출 정리 순으로 바꿔 보세요. 기간을 늘리면 연간 상환액이 줄어 DSR 한도가 늘어날 수 있고, 기존 신용대출을 줄이면 그만큼 새 한도가 생깁니다. 대환을 고려한다면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금리를 함께 넣어 손익분기를 계산해야 합니다.

시세는 KB부동산에서, 정책 상품 안내는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숫자로 확인: 상환 기간 · 기존 대출 상환액 · 갈아탈 금리와 중도상환수수료

대환으로 갈아타면 정말 이득인가요?

월 이자 차이로 중도상환수수료를 몇 달 만에 되찾는지가 기준입니다.

예시로 금리가 4.3%에서 4.0%로 내려가 월 상환액이 약 5만 2천 원 줄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예시로 300만 원이라면 되찾는 데 약 57개월, 대략 4년 9개월이 걸립니다. 수수료와 남은 기간, 새 대출의 부대비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내 조건으로 직접 넣어 보아야 합니다. 계산 결과가 갈아탈 기간보다 길다면 갈아타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내 숫자로 확인: 남은 대출 잔액 · 현재 금리와 새 금리 · 중도상환수수료

짧게 묻고 답하기

Q. 소득이 그대로인데 한도가 줄 수 있나요?
A. 금리가 오르거나 기존 대출이 늘면 DSR 한도가 줄 수 있습니다.

Q. 시세가 내리면 한도도 줄어드나요?
A. 담보 가치가 낮아지면 담보 기준 한도가 줄 수 있습니다.

Q. 기간을 늘리면 이득인가요?
A. 월 상환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 균형을 봐야 합니다.

이 다음에 확인할 것
내 담보 기준 시세와 연소득, 기존 대출 상환액 세 가지를 정리해 두면 은행 상담이 빨라집니다. 금리와 한도 규정은 수시로 바뀌니 신청 직전에 금융기관 공지로 다시 확인하세요.

한도는 시세와 소득 중 낮은 쪽이 정합니다. 어느 쪽에서 막히는지만 알아도 선택지가 보입니다.

같은 시세라도 소득에 따라 한도가 억 단위로 벌어집니다.

금리 차이 넣고 총이자 얼마 갈리나 계산하기

열면 이미 숫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내 값만 바꾸면 바로 나옵니다

최종 확인 2026년 10월 5일 · 확인한 곳 한국주택금융공사, KB부동산, 한국경제 보도

※ 본 정보는 공공 데이터 기준 분석 자료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 개별 자산의 정밀 세액 및 권리관계는 전문 세무사 또는 공인중개사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