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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시세·대출 기준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3억 갈아타기, 수수료 몇 년이면 회수되나

by 부동산시세 에디터 2026. 10. 12.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3억 갈아타기 수수료 회수 기간 정리 이미지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3억 원 갈아타기 수수료 회수 기간

한 줄 답

3억 원 대출을 1년 쓰고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는 240만 원, 금리를 0.5%p 낮추면 약 19개월이면 회수됩니다(수수료율 1.2% 가정 예시). 금리 차이가 0.3%p면 약 32개월로 늘어납니다.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 3억 원을 넣고 갈아탈지 고민 중이라면, 금리 차이보다 먼저 수수료를 몇 개월 만에 되찾을 수 있는지부터 보셔야 합니다.

이 글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은행 계산식 안내를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3억 원 대출을 1년·2년·2년 6개월 뒤에 갚을 때 수수료가 얼마인지와 갈아탄 이자 절감분으로 몇 개월 만에 회수되는지 예시로 보여 드립니다. 수수료율은 대출 약정서마다 다르니 1.2%는 가정값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중도상환원금, 수수료율, 잔존일수, 대출기간 네 가지입니다. 은행 안내의 계산식은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대출기간)입니다.

입력 항목 어디서 확인하나
중도상환원금 갚을 금액. 일부만 갚으면 그 금액만 적용
수수료율 대출 약정서에 적힌 값 (예시는 1.2% 가정)
잔존일수 상환일부터 만기일까지의 일수
대출기간 30년 대출이어도 3년을 넘으면 대출일 3년째 되는 날을 만기로 간주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설명으로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원칙적으로 부과가 금지되고, 예외로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할 때만 부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3년이 지나면 수수료는 0원이 됩니다. 이 기준은 은행 약관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내 숫자로 확인: 남은 대출 원금, 약정서의 수수료율, 대출 실행일

내 조건이면 얼마나 나오나요?

3억 원, 수수료율 1.2%라면 1년 뒤 갚을 때 240만 원, 2년 뒤 갚을 때 120만 원입니다. 대출기간은 3년으로 간주되므로 잔존 기간은 3년에서 경과 기간을 뺀 값입니다.

상환 시점 잔존 기간 수수료(3억×1.2%×잔존÷3년)
대출 후 1년 2년 240만 원
대출 후 2년 1년 120만 원
대출 후 2년 6개월 6개월 60만 원
대출 후 3년 이후 0 0원

갈아타면 이자가 줄어드는데, 이 절감분으로 수수료를 몇 개월 만에 되찾는지가 핵심입니다. 3억 원 기준 금리가 0.5%p 내려가면 연 150만 원, 0.3%p 내려가면 연 90만 원을 덜 냅니다.

상환 시점 수수료 0.5%p 인하 시 회수 0.3%p 인하 시 회수
대출 후 1년 240만 원 약 19개월 약 32개월
대출 후 2년 120만 원 약 10개월 약 16개월
대출 후 2년 6개월 60만 원 약 5개월 약 8개월

같은 수수료라도 금리 차이가 작으면 회수 기간이 길어집니다. 갈아탄 새 대출에도 새로 중도상환수수료 기간이 시작될 수 있고 인지세 같은 부대비용이 따로 드니, 이 표의 회수 개월 수는 그 비용을 뺀 최소치로 보셔야 합니다.

▸ 내 숫자로 확인: 3억 원, 수수료율 1.2%, 금리 인하폭 0.3%p·0.5%p를 바꿔서

같은 대출이라도 0.3%p 차이가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 숫자로 보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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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고 어떻게 넣나요?

대출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율 항목이 기준입니다. 은행마다, 상품마다 다를 수 있어 이 글의 1.2%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약정서가 없다면 대출을 받은 은행 창구에서 현재 적용 수수료율과 면제 시점을 문의하세요.

  1. 약정서에서 수수료율과 대출 실행일을 찾는다.
  2.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을 달력에 표시한다. 그날 이후 상환이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3. 갈아탈 새 대출의 금리와 부대비용을 같은 표에 놓고 비교한다.

▸ 내 숫자로 확인: 약정서의 수수료율, 3년째 되는 날, 새 대출 금리

계산하다가 어디서 막히나요?

막히는 곳 확인할 것
30년 대출인데 잔존일수를 30년으로 넣어야 하나 3년을 넘는 대출은 대출일 3년째 되는 날을 만기로 간주해 계산하는 은행 안내가 있습니다.
일부만 갚을 때 갚는 금액에 대해서만 수수료가 계산됩니다.
3년이 지났는데 수수료가 나올 때 약정서와 상환 시점을 은행에 다시 확인합니다.
수수료율을 못 찾을 때 대출 약정서 또는 은행 창구에서 확인합니다.

가장 큰 실수는 금리 차이만 보고 갈아타는 것입니다. 수수료 회수 기간이 3년째 되는 날까지 남은 기간보다 길다면, 3년이 지난 뒤로 갈아타는 쪽이 비용이 적을 수 있습니다.

▸ 내 숫자로 확인: 3년째 되는 날과 오늘 날짜의 차이

짧게 묻고 답하기

Q.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수수료는요?

A. 부과할 수 없는 구조라 0원입니다. 약정서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수수료 240만 원은 어떻게 나온 숫자인가요?

A. 3억 원 × 1.2% × (잔존 2년 ÷ 3년)의 가정 예시입니다.

Q. 갈아타기가 항상 이득인가요?

A. 아닙니다. 수수료와 부대비용을 이자 절감분으로 회수할 수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이 다음에 확인할 것

약정서에서 수수료율과 대출 실행일을 찾고, 3년째 되는 날까지 남은 기간을 계산하세요. 그 기간 안에 갈아탄다면 수수료를 이자 절감분이 넘는지, 3년이 지난 뒤라면 부대비용만 보면 되는지가 달라집니다. 같은 3억 원이라도 시점에 따라 결론이 바뀝니다.

같은 시세라도 소득과 대출 조건에 따라 한도와 이자가 크게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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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 2026년 10월 12일 · 확인한 곳 금융위원회(중도상환수수료 부과 기준 보도자료), 은행 대출 수수료 계산식 안내

※ 본 정보는 공공 데이터 기준 분석 자료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 개별 자산의 정밀 세액 및 권리관계는 전문 세무사 또는 공인중개사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